고른 물건
지금 두고 있는 것
한 번에 여남은 점만 둡니다. 지금은 이 세 점을 보여 드립니다.

조선 후기 느티나무 반닫이

백자 달항아리 편병

느티나무 소반
고르는 기준
밝힐 수 있는 것만 답니다
상태, 손댄 기록, 나온 곳, 재료. 이 네 가지를 판매자가 밝힌 그대로 적을 수 있는 물건만 소개합니다.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.
- 상태
- 눌린 자국과 갈라짐까지 그대로 적습니다.
- 손댄 기록
- 고친 곳과 바뀐 부속을 밝힙니다.
- 나온 곳
- 판매자가 밝힌 내력을 그대로 옮깁니다.
- 재료
- 목재와 금속을 나누어 적습니다.

소개한 곳
청연재 (淸然齋)
서울 종로구 계동
청연재는 2011년 계동의 한옥 한 칸에서 시작한 목가구 취급처입니다. 살림에 쓰이던 조선 후기 목물을 주로 다루며, 한 번에 여남은 점만 두고 보여 줍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