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동GOLDONG오브제 살펴보기

골동이 고른 물건

오래 남을 물건을 고릅니다

한 번에 여남은 점만 둡니다. 상태와 이력을 밝힐 수 있는 물건만 골라, 한 점씩 자세히 보여 드립니다.

낮은 창으로 들어온 빛을 받은 느티나무 반닫이. 앞판 가운데에 놋 자물쇠가 달려 있다.
조선 후기 느티나무 반닫이19세기 후반 추정 · 느티나무, 무쇠, 놋

고른 물건

지금 두고 있는 것

한 번에 여남은 점만 둡니다. 지금은 이 세 점을 보여 드립니다.

  • 반닫이 앞판의 느티나무 결. 세로로 흐르는 물결 무늬가 사선 빛에 드러나 있다.

    조선 후기 느티나무 반닫이

    19세기 후반 추정 · 느티나무

  • 어깨가 넓고 몸통이 눌린 백자 편병. 유약에 옅은 미색이 돈다.

    백자 달항아리 편병

    18세기 후반 추정 · 백자

  • 다리가 짧고 상판이 둥근 느티나무 소반. 상판 가장자리가 닳아 있다.

    느티나무 소반

    19세기 추정 · 느티나무


고르는 기준

밝힐 수 있는 것만 답니다

상태, 손댄 기록, 나온 곳, 재료. 이 네 가지를 판매자가 밝힌 그대로 적을 수 있는 물건만 소개합니다.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습니다.

상태
눌린 자국과 갈라짐까지 그대로 적습니다.
손댄 기록
고친 곳과 바뀐 부속을 밝힙니다.
나온 곳
판매자가 밝힌 내력을 그대로 옮깁니다.
재료
목재와 금속을 나누어 적습니다.
한옥 방 한쪽에 목가구 몇 점이 간격을 두고 놓인 청연재 내부.

소개한 곳

청연재 (淸然齋)

서울 종로구 계동

청연재는 2011년 계동의 한옥 한 칸에서 시작한 목가구 취급처입니다. 살림에 쓰이던 조선 후기 목물을 주로 다루며, 한 번에 여남은 점만 두고 보여 줍니다.